천호재정비촉진지구 개발로 주목받는 천로대로변 `대조 더 써밋`

강동구 일대의 변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개발 사업의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대조 더 써밋이 주목받고 있다. 그간 강남 또는 송파에 집중되던 개발 호재가 동쪽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지난 5월 116.3을 기록하며 연초 대비 2.4P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남, 서초, 송파, 강동이 속한 동남권 매매가격지수는 평균보다 높은 2.9P 상승해 118.6을 기록했다. 이처럼 강동구가 주목받고 있는 것은 개발 호재 및...

안정성 높아진 지주택 단지 ‘강도역 마크원’에 주목해야

7월 24일부터 주택법 개정안이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정부가 지주택이라는 ‘굿즈(Goods)’의 당초 의도를 살리고 조합원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지역주택조합 사업 안정성 강화를 골자로 하는 개정안을 마련하고 이를 적용하고 있는 것. 지주택과 관련해 눈여겨볼 개정안 내용은 토지확보 요건 강화다. 개정안에 따르면, 해당건설대지의 최소 50% 이상 토지사용권을 확보한 후에만 조합원을 모집할 수 있다. 개정안 시행 전에는 토지사용권 확보율에 대한 규정이 없어 무분별한 조합원...

대세로 떠오른 ‘강동구’…개발 호재·5호선 연장될 천호대로변 초역세권 ‘대조 더 써밋’

천호재정비촉진지구 개발 배후 단지 이점에 5호선 연장 수혜까지 장점 다양 서울 강동구 일대 개발 호재의 직접적인 수혜 단지로 꼽히며, 각종 인프라가 가까이 들어서 편리한 생활이 기대되는 단지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천호대로변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대조 더 써밋’이 그 주인공이다. 정부가 치솟은 집값을 잡기 위해 강남을 중심으로 세금 및 대출 규제와 공시지가 현실화, 공급 대책 등 다양한 부동산 규제를 적용하고 있다. 하지만 강남은 여전히 상승세가 매섭고 집값도 나날이...

‘7.24 주택법’ 적용된 지주택 단지 ‘대조 더 써밋’, 사업 안정성 갖춰 눈길

개정안 시행 후 토지사용권 절반 이상 확보한 경우만 조합원 모집 가능…사업 합법성 판단 후 지자체로부터 신고필증 받아 지역주택조합 사업 안정성 강화를 골자로 하는 주택법 개정안이 지난해 7월 24일부로 본격 시행되고 있다. 이는 지주택이라는 지주택이라는 ‘굿즈(Goods)’의 당초 의도를 살리는 한편, 조합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됐다. 해당 지자체에 모집신고가 수리돼야 조합원 모집이 가능하다는 조항도 안정성을 강화했다. 지자체에서 사업을 검토해 합법성 여부를...